top of page

친절한 / 상냥한

 

소녀는 모르는 사람에게도 친절할 만큼 친절한 소녀라고 할 수 있다. 때와 장소를 잘 가리지 않으며,

등교를 하던 중이더라도 어려운 상황이 눈에 보이면 외면하지를 못한다.

외면 했다고 하더라도 결국 집에 돌아가는 길에 확인을 하고서야 집에 돌아갔다.

친절한 만큼 우유부단한 면도 있으며 결정을 내리는 면에서는 약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스스로의 판단에 대해서 종종 고민하는 모습을 보인다.


긍정적인
 

소녀는 놀라울 정도로 긍정적이다. 가끔 정도야 네거티브해지거나 침울해지곤하지만 평소에는 무기력해지는 정도이다.
그렇다고 티나게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건 아니더라도 이야기를 하다보면 자연스레 긍정 할 때가 많다.

부정적이 될 정도로 쓸데없는 생각이나 걱정을 잘 하지 않는 편이다.

노력가 / 고집이 있는

소녀는 모든 일에 노력을 하곤 했다.

열심히 해도 쉽게 성적이 오르지 않는 공부나, 흥미있는 운동, 그 외의 일에 종종 노력을 했다.

덕분에 꽤나 성실한 모습이 자주 사람들에게 보여 주변에서는 노력가라는 소문이 자자했다.

노력하는 것에 비해 결과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자신을 믿고 항상 포기하지 않는다.


단순한 / 신중한

소녀는 무른 성격으로 보여도 신중한 사람이지만 단순한 사람이기도 하다.

누군가 장난이나 농담을 한다고 하면, 들리는대로 받아들이고 진담으로 들을 때가 많아

나중에가서 다른 사람에게 잘못 된 정보를 알려줄 때가 있다.

늘 당하면서도 눈치채지 못하는 점이 장점이자 단점이다.


의지가 강한

소녀는 의지가 강한 아이였다. 쉽게 포기하지 않았고 끈기와 의지로는 따라 올 사람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런 점이 소녀의 최대의 장점이었으며 그 점은 소녀의 앞을 결정하는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소지품

 

밴드, 손수건, 열쇠


- 귀여운 네잎클로버가 그려져 있는 통 밴드(곽 밴드)

 

- 꽤나 고급 천으로 만들어진 듯한 하얀 손수건.

전면을 펼쳐보면 오른쪽 맨 아래 쪽에 작은 분홍 철쭉 꽃 자수가 있다.

 

- 집 열쇠인 듯한, 은색의 작은 열쇠 목에 걸고 있지만 세라 깃 안 쪽에 넣어 놓는다.

츠츠지모리 칸나
ツツジモリ カンナ


키 156cm


몸무게 46.8kg

A : 가끔 멍~ 하니 있는걸 보곤하는데, 한 다섯번은 이름 불렀었나?

그래도 안 돌아보길래 눈 앞에서 깜짝 놀래키려고 했더니!
글쎄, 눈 하나 깜짝 안 하는거 있지!

그러다가 한 3초... 정도 지나니까 '핫' 이라는 소리를 내더라니까!
반응하는거 느리지 않아~~?? 나사가 하나 빠진 것 같아!

 

B : 졸린건지 수업에 흥미가 없는건지, 책상에 엎드려서 자주 자는걸 봤어!

그래도 어찌저찌 노트에 필기는 잘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음... 그래도 선생님이 시킨거라던가, 착실하게 잘 하니까 꽤 예쁨 받고 있을지도!

 

C : 자연친화적인가? 나무나 꽃을 좋아하는 것 같아! 물론 작은 새나..
아, 얼마전에는 길거리에 지나가는 고양이한테 말을 거는걸 봤다니까!

 

D : 선생님들이 좋아하는 학생 중 한명인 것 같은데..

인사도 잘하고 주변 사람들도 잘 챙겨주고..아! 그리고 꽤 활발한 것 같아!
잘 웃는다고 해야할까.... 근데 있지, 너한테만 하는 얘기지만...

내가 보기엔 저 아이가 챙김 받아야 할 것 같다니까!
작고 여리여리 해서 금방 픽 하고 쓰러질 것 같은걸!

- 소녀의 생일은 4월1일로  별자리는 양자리 탄생화는 아몬드(Almond) 이다.

 

- 소녀는 어릴 적 부터 자주 넘어지거나 다쳐서 돌아오는 일이 많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버릇인지 지금도 항상 주머니에 밴드를 가지고 다닌다. 노란색 바탕에, 귀여운 네잎 클로버가 잔뜩 그려져 있는 밴드다.

최근들어 사용하는 일은 줄어들었지만 주변에 다치는 아이가 있으면 하나씩 나누어 주곤 하였다.

현재로서는 자신이 쓰는 용도가 아닌 타인을 위한 용도로 들고다니는 것 같다.

- 소녀는 자주 멍 해보이곤 하였으며, 그 때문에 덤벙거리는 일이 없지않아 있었다.

문턱에 걸리면 넘어질 뻔 하다가도 겨우 중심을 잡고 선다던가 체육시간엔 멀리서 날아오는 배구공에 자주 맞곤 하였다.

분명 보고 있음에도 멍하니 있기 때문에. 그래도 잘 다치지 않는다는건 주변에서도 신기하게 보곤 하였다.

- 소녀는 연상홍(철쭉??)을 좋아한다.

그 밖에 많은 꽃들이나 나무들을 좋아하고 아끼고 있다.

집에있는 작은 화단에도 물을 주는가 하면, 학교에서도 학교 화단에 물을 주는건 습관이다.

- 싫어하는건 거의 없지만 굳이 따지자면 당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편식은 적은 편에 주는건 거의 잘 먹는 편. 빵을 좋아한다.

- 소녀는 수영부에 들어가있다. 처음시작은 초등학생 때,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열렸던 수영교실에서였다.

원랜 체력을 기르려고 시작했지만 의외로 물과 잘 맞는 것 같다며 그게 지금까지 이어져왔다.

- 아이는 수영부에 들어가 있지만 가끔 원예부에 들러 화단을 봐주기도 한다.

- 소녀는 오컬트에 꽤나 강하다.

어릴 때부터 친오빠에게 자주 놀림 받았기 때문에 지금은 강하다기 보단 ' 익숙해졌다 ' 인 듯하다.

그래도 물건이 갑자기 툭 하고 떨어지거나 타이밍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질 때는 자주 휘청한다.

아직 제대로 극복은 못한 듯

- 소녀의 취미는 요리하기, 그리고 요리한 것을 가끔 태워 먹기이다.

꾸준하게 실력이 오르는 중이다.

또, 소녀는 연극이나 뮤지컬 등 관람하는 것을 좋아했기에 자주 보러다니기도 했었고,

팜플렛 등을 가져와 파일에 끼워 소중하게 보관하곤 했었다.

때문에 친구들과 함께 하는 이번 연극에 대해 매우 기대 하고있다. 

- 소녀는 기억력이 그다지 좋지않다.

여러번 봐도 자주 깜빡깜빡하기 때문에 자주 메모장에 적어서 가지고 다니기는 하는게 가지고 다니자는 것조차 깜빡할 때가 있다.

가끔은 마을에서 길을 잃어 지나다니는 사람들 마다 길을 물어봤던 적이 있었다.
 

쿠리하라 타이요

요리 선생님과 제자! 선생님도 가끔 요리를 태워먹지만... 아무튼 즐거운 요리 교실이다! (비고:완성품은 다른 친구들의 품으로)

 

쿠온지 쥬지로

길을 잃어 쿠온지군이 도와준걸 계기로 친해져 쿠온지군의 연극에 초청받았다.

 

미야미즈 마야

< 필연 >

학기초부터 꾸준히 쌓아온 에피소드와 우정으로 끈끈하게 이어져있는 친구 사이. 칸나는 마야의 타로 단골손님으로서 평소에도 접점이 잦은 듯. 운명을 믿지 않는 마야에게 부정할 수 없는 운명을 딱 하나 알려준 게 칸나였다. 정서적으로 교감이 많았고, 그만큼 의지되는 관계.

 

이토 스구루

스구루에게 공부를 알려주는(하지만 성적은 보장할 수 없다) 대신 잠많은 칸나에게 스구루가 목베개를 빌려주는 관계

 

쿠로야나기 세카이

"심심하다고 한다면, 이 당근 먹어줄래?" "당근?" 당근을 좋아하지 않는 칸나를 위해 세카이가 대신 먹어주고 있다고 한다. 도시락메이트 같은 느낌!

하야시 타로

타로의 말에 칸나가 귀를 기울여주며 호응해주는 관계이다. 가끔 판타지적인 말투에 저도 동참하곤 한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