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오노? 엉청 친절해, 다정하고. 뭔가 부잣집 아가씨 아우라…”
받는것에 익숙한 만큼 베푸는것에 인색하지 않은 편 이다. 여유로운 가정환경에서 나오는 다정함과 여유로움이 보인다. 그런 성격때문인지 반아이들이 하기 꺼려하는 귀찮은 일들을 떠맡아 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은근 침착하더라? 난 걔가 말실수하는거 거의 못봤어.”
토오노가 베푸는 다정함과 여유로움은 침착함에서 나오는 것 일지도 모른다. 상황판단이 빠른편이다. 미숙한 판단으로 경거망동하게 되는 경우를 제일 경계한다.
“아, 맞아. 되게 의외인 포인트에서 예민해.”
여자력, 여성스럽다. 여자라서...류의 말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그렇게 크게 반응을 하진 않지만 보통의 토오노를 생각해보면 뭔가 다르다.
날개뼈 살짝 아래까지 내려오는 곧은 갈색 머리, 관리를 열심히 받은듯 결이 좋다. 히메컷은 꾸준히 유지중, 턱끝에서 옆머리가 살랑거린다. 복숭아빛 피부와 눈매가 또렷한 강아지상, 회갈색 눈동자.
소지품
검은색 양장본 다이어리, 고급 스러운 소재의 심플한 가죽 지갑,
흑단 나무 위에 은으로 세공한 만년필
토오노 소라
トオノ ソラ
키 161cm
몸무게 52kg
부족함 없이 자란 부잣집 아가씨이자 3학년 1반의 서기.
“ 토오노? 그 예쁘장하게 생긴애? 한마디로 딱 정의하면 부잣집 아가씨! 부모님 둘 다 엉청난 자산가라며? 여유 백퍼센트인 느낌. 구김살 없이 밝고 엉청 통통 튈 줄 알았는데 의외로 차분한 캐릭터인것같아.마냥 꽃밭일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 것 같고.”
“친절해, 상냥하고. 근데 그..아니다. 그냥 가끔씩 묘해서.”
-생일은 2월 25일 탄생화는 사향장미
-부모님이 모 기업의 꽤 높은 직책인듯. 정치계 와도 관련이 있는 것 같다.
- 두살위의 오빠가 있다. 가끔 기사에도 나오는 것 같다
-입는옷과 행동. 매일 저를 태우러 오는 차를 보면 영락없는 부잣집 아가씨다.
-머리가 굉장히 좋은 편 이다. 어쩌면 오빠보다.
-아웃도어 활동을 꽤 즐겨한다. 여름에는 카약, 그 외의 계절은 보통 승마.
- 아이들은 보통 성으로 부른다. 요청할 시에만 요비스테를 하는듯. 본인은 소라 보단 토오노라고 불리는걸 더 좋아하는 눈치.
-연극을 준비할 때 나서기 보다는 서포트를 자청했다. 꽤나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 주연보단 엑스트라 역으로만 나오는 듯.
-연극을 준비하는데 금전적으로 많은 도움을 준 것 같다. 본인이 할 수 있는 방향이면 최대한 도움을 줬다.
그나마 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이번 연극을 기대하는 듯.
-졸업을 기대하면서도 아쉬워한다. 시원 섭섭한 마음으로 후회없는 학창시절 마무리를 위해 힘쓰는것 같다.


미야미즈 마야
< 사는 동안 많이 버세요 >
소라는 마야의 화과자집 단골손님으로 가끔씩 와선 '저기까지 하나씩 다 주세요'를 시전하고는 한다. 마야는 그 엄청난 재력에 늘 감탄하면서도 고마워하는 중. 돈줄로 보거나 하는 짓은 안함. 재력도 능력이라고 생각하며 소라를 가끔 동경하는 연예인 보듯 바라본다.
텐죠 스즈메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안 맞아!]
이상하게 여성스럽다는 키워드에 예민한 소라와, 그에 반해 여성스러움을 중요시하는 스즈메는 많이 달랐다. 서로 체면만 겨우 차리는 사이이다. 정 반대의 성격에 종종 투닥이는 모습을 볼 정도. 그렇기에 둘만 있으면 서로 욱해져서 딱히 마주치려고 하지는 않는 것 같다.
미나미나카 카루루
[프렌드! + 비지니스½ ?]
같은반 친구사이인 둘! 카루루는 침착함과 여유로움을 가진 소라를 꽤나 잘 따르는 편! 소라는 소라 나름대로 카루루를 동경 하는 듯하다! 가끔 둘이 같이 카루루의 촬영장을 같이간다! 소라가 카루루에게 종종 협찬사를 소개해주기도 한다!
카와카미 마사루
[익숙한 친구?]
부모님과 어릴적 부터 왕래하던 사이. 파티에서 종종 보기도 하고 홈파티에서 심심하면 마주쳤는지 서로가익숙하다. 너무 익숙해서 언제 요비스테 했는지도 기억이 안나. 딱히 소꿉친구나 베스트 프렌드라고 보기는 어려운데.... 그냥 편해.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