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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끝나고 역 앞에 새로 생긴 케이크 가게 가자~ 응?"
[ 활기 넘침 / 사교적 ]


남과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하고 대화하거나 놀러 가는 것도 좋아한다. 노는데 있어서는 지칠 줄 모른다. 하지만 혼자 가기는 싫어서 놀고 싶을 땐 항상 친구들에게 같이 놀러 가자고 권유하곤 한다. 내가 공부 안 하니까 다른 애들도 안 하게 하면 결국 다 똑같아지는 거잖아!라는 나쁜 마인드도 친구들에게 항상 놀러 가자고 권유하는데 한몫하는 듯하다. 

 

 

"그 정돈 나도 할 수 있거든?!"
[ 자존심 / 경쟁심 ]


자존심과 경쟁심이 세다. 내기하기를 좋아하며 남에게 지는 것을 무척 싫어한다.
가끔 자신에게 불리한 내기를 할 때에도 우선 불같이 도전하고 보는 편이며 패널티를 주겠다도 해도 그건 공정하지 않다고 "그렇게 해서 이기면 이긴 것 같지가 않잖아?" 라며 거절하곤 한다.

 

 

"궁금하면 물어보면 되잖아?" 
[ 고민 없음 / 단순함 / 호기심 많음 ]


생각 하는 것이 단순하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 알아야 직성이 풀리는 편이며 카에에게 무언가 선택지를 주고 고르라고 하면 고민없이 한 번에 선택지를 고를만큼 고민이 없다. "길을 모르면 일단 직진아냐?" 라는 말에 어울리는 아이랄까. 물론 고민을 하면 머리가 아파서 단순하게 고르는 것이긴 하지만 말이다. 가끔 고민을 할 때도 있기는 한데 그마저도 금방 털어버리고 마는 편이다.

 


"뭐? 그거 진짜야? 그럼 네가 먼저 해봐!"
[ 불신하는 / 사람을 부추기는 ]

 


평소에 사기만 당하고 살아왔는지 남의 말을 곧 잘 의심한다.

결국에 어찌어찌해서 믿기는 하지만 불안한 마음은 어쩔 수 없는지 확인을 자주 한다고 한다. 또 사람을 부추기는데 뭐 있는지 뭔가 자신이 하기 어려울 것 같다거나 조금 무서운 일 같다거나 하면 우선 남한테 먼저 시켜보고는 한다.

 

"그렇게까지 부탁한다면 해주지 뭐!"
[ 무른 ]


자신의 주장은 강한 편이고 고집도 있지만 마음이 못돼먹은 건 아닌지 아니면 무른 건지 남이 부탁하는 것을 쉽게 거절하지는 못한다.
(가볍게)나쁜 기억이 있는 사람의 부탁도 한두 번은 거절하지만 여러 번 부탁하면 "내가 필요하다면 어쩔 수 없지~" 라고 하면서 새침한 표정을 짓곤 부탁을 들어주고는 한다.

 

 

"이 정도면 괜..괜찮은거겠지!"
[ 타협하는 / 긍정적 ]


어떤 일이든 우선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면 더 최악의 상황을 생각해서 지금 상황이면 괜찮다고 "오히려 이정도면 괜찮은거지~ 이런 장점도..있..을걸?" 이라고 하고는 자신과의 타협을 하고는 한다. 
어떤 일이든 우선 긍정적이게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머리 자체도 그쪽으로 생각하는데 특화되어있다.  

이론(@ironisb)님께 지원받았습니다.

 

얼굴- 피부는 하얀 편이지만 생기가 돌고 있기 때문에 창백하다는 느낌까지는 아니다. 눈 색은 붉은색이며 쨍한 붉은색은 아니고 약간 어두운 붉은색. 눈썹은 반눈썹이고 입이 약간 세모입이라 장난기 많은 강아지 같은 인상을 풍기곤 한다.


머리- 머리카락은 약간 어두운 하늘색이며 머리가 잘 뻗치는지 삐죽삐죽하다. 머리 길이가 다 제각각인 것도 삐죽한 머리에 한몫하는 듯하다.


몸- 전체적으로 마르고 체구가 작다. 교복은 바르게 차려입었고 다리에는 무릎 위를 조금 넘는 검은색 니삭스를 착용하고 있다. 신발은 흰색의 학교 실내화를 신었다.


장신구- 별다른 장신구는 없지만 손톱에는 쨍한 색의 붉은 매니큐어를 발랐다. 손을 물어뜯었는지 끝부분이 약간씩 칠이 벗겨져있다. 

소지품


검은색의 머리빗, 하늘색의 동그란 손거울 

히라에 카에
ヒラエカエ


키 154cm
몸무게 46kg

손대는 것마다 망가트리는 마이너스의 손

" 카에? 엄청 시끄럽고 활기차지.. 맨날 놀러 가자고 하는 걸 보면 귀엽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사고 치고 다니는 걸 보면 약간 강아지 중에서 그.. 비글같기도 하달까! 아 맞아 저번에 카에한테 안경을 좀 맡아달라고 했는데 잠시도 안되는 사이에 안경다리를 부러트려버린 거 알아? 혹시 물건을 맡길 곳이 있어도 절!대! 카에한테 맡기면 안 된다? 알았지?

벌써 이게 두 번째라고!" 

-생일-
 

5월 8일

 

 

 

-가족-

1.가족은 엄마 아빠 여동생으로 이루어져 있다.

2.여동생과 나이차이는 4살, 어릴때부터 자신이 받아야 할 사랑을 동생이 빼앗아 갔다며 동생을 자주 괴롭히곤 한다.

때문에 (일방적으로) 사이는 좋지 않은 듯하다.

 

 

-좋아하는 것-

1. 쇼트케이크 위의 딸기- 이유를 묻는다면 "왜긴 왜야! 쇼트케이크 위에 있는 딸기는 하나니까 희소성이 있잖아?" 라고 대답하고는 한다. 
2. 쇼핑하기- 아이쇼핑도, 그냥 쇼핑도 귀여운 것이라던가 맛있는 것이라던가를 구경하고 찾아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3. 내기- 다른 아이들과 내기 하는 것을 좋아한다. 물론 내기를 하면 지는 일이 다반사이지만 말이다.
4. 축제- 시끌벅적하고 사람도 많고 재미있으니까 축제를 좋아한다. 이번에 하는 학교 축제도 엄청나게 기대하고 있다.
5. 꾸미는 것- 예쁜 것, 귀여운 것을 모두 좋아하고 이러한 것들로 자신을 꾸미는 것은 매우 좋아한다.

하지만 무슨 일인지 목걸이라던가, 팔찌라던가, 귀여운 머리끈이라던가를 갖고만 있으면 다 잃어버리거나 망가트려서 자신을 꾸미지 못한다.

그 때문에 그냥 기본적인 외모관리만 하는 듯하다.

 

 

-싫어하는 것-

1. 머리 건드리기- 머리가 잘 삐쳐서 정리하는데 힘이 들다고 머리를 건드는 것을 싫어한다. 그렇지만 빗어주는 건 거절하지 않는다.
2. 정정당당하지 않은 것- 친구들과 내기를 할 때에도 그것이 상대방에게 유리한 것이라 패널티를 주겠다고 하면 거절부터 하고는 한다고 한다. 그렇게 정정당당하지 않게 이기면 이겼을 때 기분이 좋지 않다나 뭐라나.. 
3. 벌레- 징그럽게 생겼다며 엄청나게 싫어한다. 벌레를 발견하면 뭘 하고 있었던지 간에 소리를 지르며 뛰쳐나가곤 한다.
4. 아픈 것- 물리적으로 아픈 것을 싫어한다. 때문에 귀여운 귀걸이를 많이 발견해도 귀 뚫는 게 아프고 무서울 것 같다며 하지 않는다. 주사도 맞기 싫어서 아파도 안 아픈척하며 병을 끌어가곤 한다.

 

 

 

-잘하는 것-

1. 수업시간에 딴짓하기- 수업시간에 주로 오늘 끝나고는 뭘 하면서 놀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상에 낙서하거나

수업 내용의 지루함을 못 참고 잠을 자버리거나 한다.

키가 작아 별다른 일이 없으면 앞자리에 앉고는 하기 때문에

딴짓을 하면 잘 걸릴 것 같지만 또 이것에 대해 요령이 생겼는지 잘 걸리지는 않는다고 한다.


2. 체육- 평소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쌓아온 체력 덕분에 체육은 꽤나 잘한다.

물론 땀 흘리는 게 싫다며 잘 참여하지 않기는 하지만 말이다. 힘도 체구에 비하면 센 편이다.


3. 소문 듣기- 남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해 친구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며 여기저기서 소문을 듣고 오고는 한다.

그래서 정보력이 좋은 편이기는 하나 역시 입소문은 입소문이라고 그중에 올바른 정보는 별로 없다고 한다.

 

 

 

-못하는 것-

1. 무언가를 숨기는 것- 가벼운 거짓말은 잘하지만 무언가 중요한 것은 숨기려고 해도

행동이나 표정에서 이미 드러나기 때문에 잘하지 못한다.  
2. 물건 보관- 물건에 손을 대면 망가트리는 마이너스의 손이라 물건 보관에 취약하다.

그래서 모두 중요한 물건은 카에에게 맡기지 않는 게 친구들 사이에서도 암묵적인 룰이라고 한다.

 

 

-버릇-

1. 손톱 물어뜯기- 심적으로 불안하면 손톱을 물어뜯는다.

그 때문에 손톱에 매니큐어를 칠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고쳐지지는 않는 듯하다.
2. 머리 빗기- 단순히 머리정리를 할 때에는 빗으로 머리를 빗지만 무언가를 깊이 생각해야 할 때에는

무의식적으로 손으로 머리를 빗고는 한다.

 

 

 

-그 외-

1. 귀신, 도시괴담을 엄청 잘 믿는다.

남들 앞에서는 "이,,이런걸 누가 무서워하겠어? 미신이잖아! " 라며 센 척, 무섭지 않은 척은 하지만 다리가 덜덜 떨린다거나

얼굴이 하얗게 질린다거나 하며 엄청나게 무서워 하곤 한다.

실제로 의자를 안넣고 자면 귀신이 거기서 앉아서 쳐다본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로는 꼭꼭 의자를 넣고 잔다고 하고

또 이번에 연극을 위한 합숙을 하는 구교사에서 사람이 자살했다는 소문을 들은 뒤에는

귀신이 나올까 잔뜩 굳어서 아프다고 합숙을 못하겠다 꾀병부터 부리고는 했다.

하지만 주변의 애들이 모두 동의하는 것 같고 마땅한 장소도 없으며

이번 연극은 꼭 성공해야겠다는 마음이 커서 괴담 연극에 흉흉한 장소면 리얼리티하게 연극연습 할 수 있겠지 라고 자기합리화를 했다고 한다.
2. 맨날 돌아다녀서 그런지 몸은 건강하고 체력이 넘치며 추위보다는 더위를 더 많이 탄다.

쿠리하라 타이요

어릴 때부터 지내온 소꿉친구지만 사이가 좋기는커녕 자주 투닥거리기만 한다. -둘 다 손톱 물어뜯는 버릇을 가지고 있어서 고쳐보려고 상대방에게 손톱을 물어뜯는 모습을 걸리면 딸기 케이크를 사주기로 약속했다.

 

히메카와 켄토

같은 중학교 출신/옆자리 같은 중학교 출신이었는데 그때는 얼굴만 알고지내던 사이였고 현재 고등학교에 들어와 우연히 같은 반에 옆자리가 되었다. 대화를 나눠본 것은 이번에 같은 반이 되고나서 처음이라고..! 둘 다 학교축제를 좋아해서 이번에 같이 놀러다니기로 약속도 했다.

히메카와 켄토*히라에 카에

콜록이와 손전등과 삐죽이

마음이 잘맞는 조사친구

 

<담당>

삐죽이 - 조장

손전등 - 손전등

콜록이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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