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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함, 당돌함, 돌발형

 

워낙 겁이 없다.
때문에 도전적이며 다수가 꺼리는 일도 거리낌 없이 나서서 할 수 있다.
처음 해 보는 일에도 겁 먹지 않고 척척 해낸다.
무언가에 로망이 생기거나 하고싶은 것이 생기면 미루지 않고 해 보는 편이다.
하다못해 먹고 싶은 게 생겨도, 그게 만약 당장 먹기 힘든 거라도 바로바로 재료를 구입해 만들어 먹곤 한다.

배드민턴도 초등학생일 적 동네 공원에서 아줌마 아저씨들이 모여 가볍게 치던 것을 보고
배드민턴에 로망이 생겨 학교 동아리에 바로 가입해 버렸다.
그게 꽤 본인 적성에 맞아 지금까지 하게 된 것.

'세상에 나보다 무서운 건 없다!' 가 모토인 듯.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번지점프든,
엄청 빠른 속도로 수직으로 달리는 롤러코스터든,
중도포기자가 많은 것으로 유명한 귀신의 집이든.


▶활달함, 밝음 +)진지함

 

워낙 활달해서 친화력이 좋다.
고등학교 입학식 날 처음 반에 들어가서 반 친구들 모두의 번호를 따 왔을 정도이다.
엄청난 수다쟁이에 틈만 나면 친구들에게 장난을 치고 싶어하고,
그 때문에 몸이 베베 꼬인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때문에 사람이 가벼워 보이지만
사실은 되게 진지한 사람이다.
상황이 심각한 경우는 물론 좋아하는 일을 할 때.

친구의 고민 상담을 상당히 가볍게 들어주면서
꽤 무거운 대답을 해 주는 편.


▶자존심, 정의감

 

뒤끝 없고 시원시원한 성격을 내 보이지만
자존심이 꽤 세다.
본인이나 본인의 친구가 무시 당하는 것을 참을 수 없다.
정의(正義) 를 모토로 삼고 활동하는 히어로를 동경하는 듯.
모 애니메이션의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치 않겠다!" 라는 대사를 좋아한다.

(가끔 히어로의 정의보다 힘을 쫓는 게 아닌가 같은 모습이 보인다.
'역시 운동부네~' 싶다.

 

소지품

 

배드민턴 셔틀콕, 패드민턴(핸들러) 라켓, 다이어리

배드민턴 셔틀콕, 패드민턴(핸들러) 라켓

> 배드민턴 셔틀콕을 통째로 가지고 다닌다. 언제 어디서든 연습을 하기 위해서인듯. 
조금만 힘을 주면 금방 망가지기 때문에 여유있게 가지고 다녀야 한다.

패드민턴 라켓도 마찬가지이다. 배드민턴 라켓에 비해 부피도 작아 장소 불문하고 들고 다니거나 꺼낼 수 있다.
예를 들면... 교실에서도 책상에 걸터앉아 쉽게 연습을 할 수 있다!

다만 배드민턴 라켓과는 그립감 등 여러가지로 다른 게 있어 전문적인 훈련은 불가능하다.
가볍게 셔틀콕을 라켓 앞 뒤를 번갈아가며 통통 튀기기가 한계.


다이어리

>그 날 계획, 시간표, 일기 등을 써 내리기 위해 가지고 다닌다. 일기를 매일매일 한 줄이라도 써야 성이 풀리는 듯 하다. 펼쳐 보면 간간히 귀퉁이에 작은 낙서가 그려져 있다.
 

이치노세 쇼코
イチノセ ショコ


키 163cm


몸무게 54kg

운동 잘 하고 힘 센 여자애 정도로 기억되고 있다.

"운동 잘 하고 힘 세고... 이 정도 말하면 다들 누군지 알 지 않아? 워낙 돌아다니니. "

"노트정리한 거 보면 진짜 보기 좋게 쓰긴 하더라.

근데 점수는 문학만 봐 줄 만하고... 불쌍. "

"목소리 크고... 가끔 옆에 있으면... 왜 매직 아이라고 있잖아. 귀로 그거 체험하는 느낌이야. "

 

운동 잘 하고 힘 센 여자애 정도로 기억되고 있다.
'배드민턴 치는 여자애 있잖아~' 하면 얘로 알아듣는 사람이 많은 듯.

글씨체도 동글동글하니 귀엽고 글을 꽤 잘 써서
가끔 수업시간에 노트필기한 걸 빌려달라고 하거나

베껴도 되냐고 허락을 맡는 사람도 종종 있다.
 

보답은 항상 먹을 것으로 받는다.

항상 입에 먹을 걸 물고 있거나
본인이 먹고 싶은 게 있으면 통 크게 많이 사와서
종종 친구들과 나눠먹기도 해서


아는 애들은

'먹을 거 잘 사주는 애' 나 '뭐 잘 먹는 애'
등으로 기억한다.

▶생일

12월 8일. 별자리는 사수자리.

 

▶혈액형

RH+ O형

 

▶가족관계

엄마, 아빠, 두 살 터울의 동생이 있다.
가족이라고 말 하기는 뭐 하지만 엄청 아끼면서 키우는 선인장도 있다. 이름은 미미. 
아마... 귀엽다.

 

▶음식

우메보시를 제외한 모든 음식을 안 가리고 다 잘 먹는다.
안 굶을 정도의 요리 실력도 있다. 해 먹고 싶은 건 바로바로 해 먹는다.
요즈음의 고민거리는 '편식보다 나쁜 건 뭐지?'

고양이 혀. 뜨거운 음식을 잘 못 먹는다.
그래서 주위 모두가 다들 잘 먹을 때도 혼자만 음식을 집어서 한참 후후 불고 있다. 

혀가 따가운 매운 음식을 좋아하지만 잘 먹는 편은 아니다.
그렇지만 가끔 매운 걸 잘 먹는다는 걸 보여주고 싶은 듯.


▶운동

운동신경이 좋다.
운동을 관련한 대부분의 평가에서는 좋은 성적을 받아낸다.

특히나 어렸을 적 부터 해왔던 배드민턴에는 열정적이며, 진지하게 임한다.
이 분야 사람이라면 여기저기서 꽤 알아주는 선수인 듯 하다.
사실은 고등학교 진학 때 배드민턴 부로 꽤 유명한 학교를 지망했지만
그 학교에서 컨택이 들어오지 않아 일반 시험을 쳤다가 떨어졌다.

하지만 현 학교의 부활동이 3년간 꽤 만족스러웠던 모양.
3학년 졸업반이 되어서까지 은퇴하지 않고 열심히 출석도장 찍고 다녔다.
(부활동 뿐만 아니라 배드민턴을 열심히 치기 위함도 포함 되어있다!)


▶사투리

부모님의 영향으로 가끔씩 억양이나 어투에서
하카타벤(충남~전북권 사투리로 대체) 이 튀어나온다.

 

 

귀 바로 아래로 내려오는 베이지 색의 짧은 단발. 
앞머리는 눈썹이 보일 둥 말 둥한 정도의 길이다.

캐릭터 시점 입꼬리 왼쪽 아래에 점이 있다.

더운 여름에도 항상 검은 스타킹을 착용하며,
 그 위에 발목을 덮는 양말을 꼭 신는다.

분홍색을 좋아하는 듯,

신발도 항상 보면 파스텔 톤의 분홍색 컨버스이다.
교내에서 신고 다니는 하얀 실내화에도

분홍색으로 포인트가 들어가 있다.
 

미나미나카 카루루

운동 선생님 쇼코쨩! 카루루가 운동(배드민턴)관련해서 쇼코에게 비법을 물어보며 서로 친해졌다! 가끔 점심 시간이 남을때 쇼코를 발견하면 같이 배드민턴을 쳐달라 카루루가 매달려 전에 몇번 같이 배드민턴을 친적이 있다.

 

엔도 류이치

가끔 배드민턴도 함께 치는 운동 메이트. 서로 운동으로 묘하게 통하는 구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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